나는 CST의 룰 자체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말야...
마스터가 다루는 오빠를 방에 감금해 두고, 오빠에 대한 '어택'이 성공할 때마다 여동생은 오빠의 신체 부위 하나씩을 갖게 되는 거지.
다른 여동생이 난입해서 막 빨간 파티도 벌여주고...
그러다 엔딩에선 박싱헬레나처럼 박스 형태가 되어 여동생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게 된 오라버니를 소중히 돌봐주는 거스로...
나는 CST의 룰 자체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말야...
마스터가 다루는 오빠를 방에 감금해 두고, 오빠에 대한 '어택'이 성공할 때마다 여동생은 오빠의 신체 부위 하나씩을 갖게 되는 거지.
다른 여동생이 난입해서 막 빨간 파티도 벌여주고...
그러다 엔딩에선 박싱헬레나처럼 박스 형태가 되어 여동생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게 된 오라버니를 소중히 돌봐주는 거스로...
가능은 하겠지만 시바 내가 그걸 열 일은 없다
나도 에로가 더 좋다
끌리네
전 유동님이 더 무서워요
CST보다 무슨 슬라네쉬 숭배자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