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가 욕구해소용이니 별 문제가 없긴한데
파티가 함께해야하는 개연성도 없고, 목표도 없고
그렇다고 D&D 기존 세팅을 쓰는거면 화전민촌 / 일반 마을을 돌면서 사린 / 관광 / 광도 같은걸 하는거 아니면 별 의미도 없고
무엇보다 세계관 상으로 마을 아낙네가 12렙 로그로 나와도 크게 이상한 배경이 아니긴함
결과적으로 이룩할 목표도 없고 완전 샌드박스식으로 흘러가는건데 그렇게되면 세계관배경같은거 쓴게 큰의미가업세됨
게임 자체가 욕구해소용이니 별 문제가 없긴한데
파티가 함께해야하는 개연성도 없고, 목표도 없고
그렇다고 D&D 기존 세팅을 쓰는거면 화전민촌 / 일반 마을을 돌면서 사린 / 관광 / 광도 같은걸 하는거 아니면 별 의미도 없고
무엇보다 세계관 상으로 마을 아낙네가 12렙 로그로 나와도 크게 이상한 배경이 아니긴함
결과적으로 이룩할 목표도 없고 완전 샌드박스식으로 흘러가는건데 그렇게되면 세계관배경같은거 쓴게 큰의미가업세됨
젠타림의 사도가 되어 엘민스터를 죽여라, 롤쓰의 암살자가 되어 드리즈트를 암살하라 같은 거 하면 할 만 하려나.
목적이 있는 악이 플레이 가능한 악이란거지. 목적에 따라 자제심도 위선도 발휘할 수 있으니
선이든 악이든 목적이 없을땐 비슷한 꼬락서니 아니냐. 캐릭터 자체가 특별히 목적이 없다는 건 선악과는 상관없는 영역 같은데?
ㄴ 악계열 파티를 직접 해보거나 운영해본적이 협소해서 확답을 못드리겠는데, 세션을 준비하고 모집하는데 있어서 기준점을 잡기 힘들다는것임 그런애들이 모일 이유자체를 못만든다고 막말로 뒷거래로 사람모으는거 아니면 ㅇㅇ 그렇다고 그런애들이 뜬금없이 사린/광도/관광 같은거 하고 다니는것도 이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