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가 게임 자체의 성향과는 다르게 쓸데없는 전투 기능이 많다는 지적은 이전부터 있었지... 그러나 윳툴루에서 마샬아츠 킥 드립치는 건, 그냥 게임 제대로 안 해 본 애들이 CoC가 뭘 하기 위한 게임인지 망각하고 떠드는 거라고 생각함
ㄴ 그런의미에서 지금 돌아가고있는 국문판에서의 전투기능은 적당한 편아닐까... 굳이 할 필요없는 특화빌드같은거 해도 동네 건달하나 제압할 수준?
가장 무서운 사실은 CoC 4판이 89년에 나와서 92년에 5판으로 대체되었단 게 아닐까...?
윳툴루는 대개 5~6판일 거고.... 옵션이던 크리티컬 같은 거 다 질러서 연출하던 게 크다고 봄.
난 그냥 어디서 들은 RPG 썰로 RPG 잘알인 척하는 거랑 동일한 패턴이라고 생각함. 더 로그 보고 벨키서스 레인저는 존나 센데 운운하던 애들이나 발더스 하고 나서 포릴 짱짱 이러던 애들이랑 비슷한 건데, 걔들이 소설을 플레이라고 올리면서 더 이상해진거지...
델타그린 총기룰 없으면 거릅니다
마샬아츠가 애미없는 데미지로 욕을 먹긴 했는데, CoC에서 전투가 현명한 방법이 아니라는 건 BRP 기반인것보다도 장르 특성이 커.
크툴루가 게임 자체의 성향과는 다르게 쓸데없는 전투 기능이 많다는 지적은 이전부터 있었지... 그러나 윳툴루에서 마샬아츠 킥 드립치는 건, 그냥 게임 제대로 안 해 본 애들이 CoC가 뭘 하기 위한 게임인지 망각하고 떠드는 거라고 생각함
ㄴ 그런의미에서 지금 돌아가고있는 국문판에서의 전투기능은 적당한 편아닐까... 굳이 할 필요없는 특화빌드같은거 해도 동네 건달하나 제압할 수준?
가장 무서운 사실은 CoC 4판이 89년에 나와서 92년에 5판으로 대체되었단 게 아닐까...?
윳툴루는 대개 5~6판일 거고.... 옵션이던 크리티컬 같은 거 다 질러서 연출하던 게 크다고 봄.
난 그냥 어디서 들은 RPG 썰로 RPG 잘알인 척하는 거랑 동일한 패턴이라고 생각함. 더 로그 보고 벨키서스 레인저는 존나 센데 운운하던 애들이나 발더스 하고 나서 포릴 짱짱 이러던 애들이랑 비슷한 건데, 걔들이 소설을 플레이라고 올리면서 더 이상해진거지...
델타그린 총기룰 없으면 거릅니다
마샬아츠가 애미없는 데미지로 욕을 먹긴 했는데, CoC에서 전투가 현명한 방법이 아니라는 건 BRP 기반인것보다도 장르 특성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