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신청 개시 1시간만에 말야...

솔직히 신청하고 싶은 테이블이 다 차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한시름 덜었다.

...다시 확인해보니까 한명이 취소했나봐. 한 자리가 다시 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