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오 타입에서 벗어난걸로근데 그러는게 말처럼 쉽지않네클리셰를 벗는다는게, 지금까지 여러가지 매체에서 축적된 정보들 사이에서 한번도 없었던거야 하는데...존나 어렵구나 이런게시발 좀 빨리 태어날껄
굳이 그래야 할 필요가?
ㄴ 우리가 하는 orpg도 필요는 없는짓임 ㅋ
사람이 불필요한것에 집착하는데 열량을 낭비하는것은 그다지 괴상한일이 아니지
그냥 쓸데없는 강박관념이라고 보는데
안티클리셰도 이미 클리셰로 정착한 시대인데 클리셰를 벗어나야하네 뭐네부터가 좀 낡은 생각
ㄴ"해야한다"가 아니라 "하고싶다"니까 뭐 절대로 이런걸 해야해 하는 집착적인 모습이아니라, 새로운부분을 찾아보고싶다 라는 탐구심 같은거지
헉헉 신대륙 헉헉 노재밀봉
기존 캐릭터 유형의 기본 접근방식에 +a를 끼얹어서 약간 다른 타입들을 만들어내는 (그나마) 쉬운 방법을 써보면 어떨까
포기하셈. 님은 저걸 하기엔 한 2000년쯤 늦게 태어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