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대화하고 티알용 자료 나누고 이러다보면 현자가 따로없는데 막상 세션 들어가면 목소리 존나 커지고 ㄹㅇ
댓글 4
오타쿠
익명(222.100)2017-07-13 20:13
찐따
암황(darkempr)2017-07-13 20:21
세션 들어가서 지랄라면 다행이지. 할때는 입다물고 내색도 없다가, 꼭 끝나고 집간다음 카페 후기에다 당장 때려칠거마냥 좆같다고 쓰는게 더 골치아픔. 정작 또 다음세션때 만나면 입에 잠금장치. 그 익절티드 플레이는 아직도 생각나네. 텔러가 걍 꾹 눌러참던데, 내가 못참아서 그겜만 하고 팀 나옴.
오타쿠
찐따
세션 들어가서 지랄라면 다행이지. 할때는 입다물고 내색도 없다가, 꼭 끝나고 집간다음 카페 후기에다 당장 때려칠거마냥 좆같다고 쓰는게 더 골치아픔. 정작 또 다음세션때 만나면 입에 잠금장치. 그 익절티드 플레이는 아직도 생각나네. 텔러가 걍 꾹 눌러참던데, 내가 못참아서 그겜만 하고 팀 나옴.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 걍 아싸혼모노가 조용히하다가 본능 튀어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