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 하면 자꾸 뭔가 보내오는 것도 모자라서 이에 익숙해진 나머지 다른 펀딩으론 느낄 수 없는 몸이 되버림.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악랄한 펀딩이다.
[일반] 일곱초밥의 피해자들
qws2(bhirava)
2017-07-1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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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또 다른 거 펀딩할 거면서...?
요즘은 영 땡기는게 없어서...
마침 오늘의 딜에는 초밥 책이 올라왔군......
ㄴ토르그보세요
아, 맞다! 책 보내줬는데 받는 거 잊고 있었군...
90년대 스캔본룰북을 읽고 또 고통받는 영감님
아니 어차피 추가 책까지 못 읽을 게 뻔해서 기본 PDF만 샀어...
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