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캐릭터를 지멋대로 만들 수 있는데
파워를 추구하다보면 진짜 존나 말도 안되고 분위기 깨는 애들이 나올때가 있더라..
아빠한테 채찍 맞고 도 s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 채찍을 쓰는 파이터(내 캐릭터) 라던지
판타지 세계에 떨어진 극동(웃음)의 닌-쟈 라던지
워낙에 캐릭터를 지멋대로 만들 수 있는데
파워를 추구하다보면 진짜 존나 말도 안되고 분위기 깨는 애들이 나올때가 있더라..
아빠한테 채찍 맞고 도 s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 채찍을 쓰는 파이터(내 캐릭터) 라던지
판타지 세계에 떨어진 극동(웃음)의 닌-쟈 라던지
그건 패파 문제가 아니라 니 문제 같은데.
ㄴ 이게 맘대로 만들 수 있다보니까 괴상한게 가끔 튀어나온다는 이야기였음
실제로 아키타입 뮤타젠 파이터같은건 걍 아키타입자체가 괴상해..변신괴물...
그렇게 치면 겁스나 페이트도 똑같지.
샙어뎁트라는 피트때문에 우리의 협잡꾼 로그님깨서는 다들 몽크님이 되셨고 (ㅋㅋ씨벌..)
아니 룰을 떠나서 어느 룰에서나 병신같은 캐릭터는 만들 수 있지. 병신같은 캐릭터를 뽑는 사람을 탓해야지 룰은 죄가 없지 않냐.
ㄴ 그건 맞는말이지만 "여기저기서 찝어올 자료가 많아서" 만들기가 더쉽다는 이야기
물론 그걸 거르는것도 쉽지만 이게 대채로 파워게이밍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잦다보니까, 근데 패파는 파워쌘애들이 죄다 컨셉이 좀 병신같음.
난 겁스로 tl4 판타지 세계에 떨어진 tl10우주 비행사도 해봤음. 말이 안통해서 번역기도 추가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