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캐릭터를 지멋대로 만들 수 있는데

파워를 추구하다보면 진짜 존나 말도 안되고 분위기 깨는 애들이 나올때가 있더라..

아빠한테 채찍 맞고 도 s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 채찍을 쓰는 파이터(내 캐릭터) 라던지

판타지 세계에 떨어진 극동(웃음)의 닌-쟈 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