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거랑 웃긴걸 구분 못하는건지
단점은 엉뚱하거나 사소한 것에 공포증/집착으로 때우고
캐릭터의 목적이나 동기는 웃긴거(=연연하지 않아도 되는거)로 설정
흥분해서 미쳐서 약빨아서 온갖 루니짓 다하면서
조금만 목숨 위험하거나 자기 분량이 위협받으면 뒤통수치려듬.
결국 죽기 싫은거 말곤 제대로 된 목적이 없으니 하나도 재미없음.
특히 제일 혐오스러운게 나는 쿨하고 윾쾌하며 시크하고 냉소적이며 메타적이고 (네덕식)예의바르다는 것들인데
이런새끼들일수록 꼭 팀킬에 혈안이 되있음. 팀킬하면 존나 웃김과 동시에 존나 쿨할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