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직접 만들때보단 맛이 떨어지겠지만 뭐...레디 메이드 캐릭터여서 면모가 정해져 있어도 그 면모를 어떤식으로 쓰는지는 플레이어에 따라 다를테니까.
gm이 생각하기에 레일로드 시나리오에 필요한 핵심 면모만 고정시켜 두고서 다른 면모들은 현장에서 수정해도 된다고 해도 좋고..
자기가 직접 만들때보단 맛이 떨어지겠지만 뭐...레디 메이드 캐릭터여서 면모가 정해져 있어도 그 면모를 어떤식으로 쓰는지는 플레이어에 따라 다를테니까.
gm이 생각하기에 레일로드 시나리오에 필요한 핵심 면모만 고정시켜 두고서 다른 면모들은 현장에서 수정해도 된다고 해도 좋고..
페이트의 좋은점은 내가 생각하는걸 면모로 구현하는건데, 막상 레디메이드를 쓰라고하면 페이트를 쓰는 의미가 없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