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PC들은 미리 알고있는 사이로 설정할 것. 둘째, 운명이나 예언을 동기로 삼게해라. 단순히 어떠한 돈같은 이득을 보상으로 주기엔 좀 까다롭긴함. 그 시나리오가. 차라리 맹목적인 도그마같은 동기가 나음.
dd(210.91)2017-07-16 01:16
끊임없이 어디로가지? 어떻게하지 PC간에 상의해야하는데, 여기서 '우리가 이렇게까지 해야해?'라는 전개나오면 답없음. 시나리오를 확장하긴 좋은데 반대로 소위말하는 승리조건(?)도 명확하지 않기때문에. '남극점이 거기있으니 무조건 가야해!' 하면서 그냥 미친듯이 전진하는, 계시받은 인물상이 필요함.
근데 Beale of Boregal이면 그리 구린 물건은 아닐텐데... 대놓고 코어북에서 뉴비용이라고 하던 거 아니었나
니컬(125.178)2017-07-16 01:37
니컬//지금 문제가 뭐냐면 플레이어들은 나름 이야길 진행하고 싶은 의욕은 있던거 같은데 캐릭터들을 만들때 왜 보레갈을 찾아야하는지에 대한 동기가 없어서 그래요. 하다못해 첫 세션에서 이걸 중점적으로 디뤄야했는데 고작 애새끼 부탁이리는 납득하기 힘든 이유를 동기라고 해놓은 데다가 플레이어들이 그 동기를 납득하지 못한데다가 숙련자의 눈치껏 진행하는 스킬도 없
이제 님 때문에 지역팀 터짐 ㅅㄱ
힘내.. 마스터는 터진 플레이의 수만큼 성장한다는 말도 있잖아.
텔레파시 비스무레한 능력 쓰는 나노PC를 엮어서 광기에 빠트리지 그랬어
첫째. PC들은 미리 알고있는 사이로 설정할 것. 둘째, 운명이나 예언을 동기로 삼게해라. 단순히 어떠한 돈같은 이득을 보상으로 주기엔 좀 까다롭긴함. 그 시나리오가. 차라리 맹목적인 도그마같은 동기가 나음.
끊임없이 어디로가지? 어떻게하지 PC간에 상의해야하는데, 여기서 '우리가 이렇게까지 해야해?'라는 전개나오면 답없음. 시나리오를 확장하긴 좋은데 반대로 소위말하는 승리조건(?)도 명확하지 않기때문에. '남극점이 거기있으니 무조건 가야해!' 하면서 그냥 미친듯이 전진하는, 계시받은 인물상이 필요함.
http://m.dcinside.com/view.php?id=trpg&no=56806
역시 나는 틀리지 않았어...!
초보+단편은 무조건 잘 짜여진 레일로드라니깐
근데 Beale of Boregal이면 그리 구린 물건은 아닐텐데... 대놓고 코어북에서 뉴비용이라고 하던 거 아니었나
니컬//지금 문제가 뭐냐면 플레이어들은 나름 이야길 진행하고 싶은 의욕은 있던거 같은데 캐릭터들을 만들때 왜 보레갈을 찾아야하는지에 대한 동기가 없어서 그래요. 하다못해 첫 세션에서 이걸 중점적으로 디뤄야했는데 고작 애새끼 부탁이리는 납득하기 힘든 이유를 동기라고 해놓은 데다가 플레이어들이 그 동기를 납득하지 못한데다가 숙련자의 눈치껏 진행하는 스킬도 없
었고 마스터도 즉석에서 나름 말이되게 지어내거나 하다못해 '이 부분은 납득이 안되더라도 따라와 주셔야합니다'라는 솔직함이 필요했는데 첫마스터링이다보니 긴장한데다가 실패에대한 부담감이 커져 그러지 못한걸로 보이네요
걍 이건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를 떠나서 총체적으로 경험치가 모자라서 생긴일이지 자책할 필요는 없는거 같네요. 다만 다음번엔 잘짜여진 레일로드를 먼저 다뤄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