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스화 자체는 그냥 관계성이 변화했다 정도로 퉁칠 수 있는데(너 같은 건 용서 못한다!고 관계를 단절한다든가, 침식률이 높아지면서 망각한다든가, 마음 속으로 졸업한다든가) 이걸 전투 상황에서 매번 승화시키려고 하면 좀 뻘짓화 되는 감이 있음. 시나리오 흐름상 유의미한 것만 연출하도록 하는 게 좋아
타이타스화 자체는 그냥 관계성이 변화했다 정도로 퉁칠 수 있는데(너 같은 건 용서 못한다!고 관계를 단절한다든가, 침식률이 높아지면서 망각한다든가, 마음 속으로 졸업한다든가) 이걸 전투 상황에서 매번 승화시키려고 하면 좀 뻘짓화 되는 감이 있음. 시나리오 흐름상 유의미한 것만 연출하도록 하는 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