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는 시점에서 스타트해서
이 부상은 언제 생겼고 부조리는 어떻게 생겼고 이새끼는 왜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고 저새끼 집안사정이 어떻고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한뒤
날짜를 거꾸로 세어나가면서 그 설정들이 어떤 사건을 일으켰는지 정하고
일병 이병쯤에는 그 설정들을 정당화 시키는 떡밥 징조 뭐 그런걸 살포하고
입대 당일~입대 한달 전에는 'PC가 잊고있던' PC의 과거사를 플레이 해서 지금까지의 이야기들이 PC의 인생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해보고
엔딩은 시간을 돌려서 입대전에 자살하던지
사실 식물인간 상태였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는 결말로 하면 좋겠다
이 부상은 언제 생겼고 부조리는 어떻게 생겼고 이새끼는 왜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고 저새끼 집안사정이 어떻고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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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이병쯤에는 그 설정들을 정당화 시키는 떡밥 징조 뭐 그런걸 살포하고
입대 당일~입대 한달 전에는 'PC가 잊고있던' PC의 과거사를 플레이 해서 지금까지의 이야기들이 PC의 인생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해보고
엔딩은 시간을 돌려서 입대전에 자살하던지
사실 식물인간 상태였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는 결말로 하면 좋겠다
박하사탕 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