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면모 설명보면, 양면성이 있어야 좋다, 명료해야 좋다. 이런 설명들이 있는데 세팅 설명만 충실해도 면모 적는것의 5할은 그냥 먹고 들어갑니다.


쨍 세팅을 가져다 쓴다고 가정하면, 면모에다 노스페라투 5글자만 적어도 다른 팀원들이 어떤 상황에서 발현되고, 역발현 되는지 이해가지요.



가끔 2시간 걸려도 페이트 캐릭터 면모를 못썼어요 하는 분들이 계신데, 세팅 설명 제대로 안한 GM의 정강이를 걷어차십시오.

전형적인 판타지의 자작세계관이에요.라고만 설명하면 면모 짜기 힘든게 당연한것.


엘프 궁수라는 면모 쓰고싶다고 가정했을때, 이놈의 엘프가 뭐 박해를 받고 사는지, 세계를 지배하는지, 워해머마냥 정치질과 통수질에 정신나갔는지, 이런 정도는 알아야 면모쓰고 발현-역발현 예상할수 있지요.



인터페이스 제로 2.0 페이트판보면 아예 면모예시 쭉 적어놓고, 해당면모의 발현-역발현 예시 다 적어놨는데 당신의 페이트 마스터에게 로우킥을 먹여주면 저런게 술술 나올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