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려면 말이야.


패러다임 이해하려면 과학 공부도 하고!

트래디션 이해하려면 중세 오컬트도 보고!

테크노크라시와 대결을 위해 반실재론과 같은 철학책도 읽고!

메타플롯의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 경제학도 보고!

스토리텔링도 하려면 극작품도 보고!


어! 그런 근성이 있어야지.

요즘 버추얼 어뎁터하려고 통신 공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