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만 주구장창 하면서 NPC들이 거저 해주길 바라다가(예:마스터가 혼자 입으로 소리내며 NPCvsNPC 해주길 바람)
지 뜻대로 안되면 드디어 첫번째 판정에 나서는데
이때 무조건 확정적으로 선언하고 지가 묘사 다해버림
이런 놈들은 서사룰의 헛점을 이용해서 꼭 어디 하나 몰빵해놨고 그놈의 도움까지 받기 때문에 실패도 절대 안함
그리고 선빵에 매우 매우 매우 집착하기 때문에 병적으로 더듬어가며 문구멍 엿보며 플레이 질질 끌다가
지친 GM이 방심해서 사람이 있다는 묘사를 하는 순간 끼어들어서 선빵을 날리고
지 뜻대로 안되면 그놈의 '반응속도'를 찾기 시작함. 소아온의 영향인가?
아무튼 GM은 공정해야 하고 공정하다면 플레이어는 선빵을 칠 기회를 잡을 수 있어야 하며 플레이어의 선빵을 무효화시키면 나쁜GM이라는 한결같은 논리를 펼치는 새끼들 100번째로 만나서 너무 기쁘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