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손도 쓸 수 없거나 만날 수 없는 문제를뭐 이런저런 수로 해결하는 데에서 오는 재미도 있겠지거기서 실패로 오는 좌절도 겪고 하면서 성장하고그런 드라마적인 재미랑... 그런걸까
손에 넣을 수 없다기보단 손에 넣자마자 사라지는 것 같다는 느낌
내 친구 여동생 이름이 김재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