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손도 쓸 수 없거나 만날 수 없는 문제를


뭐 이런저런 수로 해결하는 데에서 오는 재미도 있겠지


거기서 실패로 오는 좌절도 겪고 하면서 성장하고

그런 드라마적인 재미랑...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