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를 하는 사람은 두 부류임.
하고싶은게 뚜렷하게 있거나,
그냥 뭘하고 싶은지 모르지만 정해진게 싫거나.
요리사한테 주문을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걸 어떻게 요리한 음식이 좋다고 하는거랑
'그냥 맛있는거 해주세요'의 차이.
결국 전자는 마스터가 요구사항에 적절하게 대응만 해주면 이야기가 잘 풀리는데,
후자는 이것도 별로- 저것도 별로- 미적지근하게 반응을 해서 노잼화될 가능성이 높음.
게다가 샌드박스는 계속 즉흥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내야해서 마스터가 개고통임. 혼자서 고생하다가 상상력 고갈되면 빠른 노잼 ㅅㄱ.
그래서 샌드박스하려면 플레이어도 좀 마스터의 마음가짐으로 도와줘야지,
마스터의 뇌수만 쪽쪽 빨아먹으려는 놈들은 빠르게 쳐내는게 좋다.
하여튼 샌드박스는 자제하는게 좋다.
하고싶은게 뚜렷하게 있거나,
그냥 뭘하고 싶은지 모르지만 정해진게 싫거나.
요리사한테 주문을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걸 어떻게 요리한 음식이 좋다고 하는거랑
'그냥 맛있는거 해주세요'의 차이.
결국 전자는 마스터가 요구사항에 적절하게 대응만 해주면 이야기가 잘 풀리는데,
후자는 이것도 별로- 저것도 별로- 미적지근하게 반응을 해서 노잼화될 가능성이 높음.
게다가 샌드박스는 계속 즉흥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내야해서 마스터가 개고통임. 혼자서 고생하다가 상상력 고갈되면 빠른 노잼 ㅅㄱ.
그래서 샌드박스하려면 플레이어도 좀 마스터의 마음가짐으로 도와줘야지,
마스터의 뇌수만 쪽쪽 빨아먹으려는 놈들은 빠르게 쳐내는게 좋다.
하여튼 샌드박스는 자제하는게 좋다.
요리사에 비유하자마자 서브웨이가 떠올랐다
맞아 마스터 혼자 다 짊어지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