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에 대한 자기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 숨겨진 설정이 얼마나 많은지 씨부리는 플레이어가 나왔을 때였음ㅈ도 안 궁금하다고...저런 플레이어들이 시벌 잘 돌아가던 이야기에 자캐딸 뿌린게 한 두번도 아니야심지어 던전에서 돚거가 법사한테 후방공격치고 루팅하는거도 봤음’저는 뒷골목에서 자란 배신자 컨셉캐릭터거든요’하면서 설정 적용한 거니 억울해하지 말라던데시벌 지가 무슨 카카시여
그쯤되면 선조치 후보고 아니냐
저런플레이어가 있으면 다들 안전장치를 하나 주는게 어떨까 소중한 물건이나 여행자들이 가지고다니는 보험이란식으로 탬이 하나씩 넣어주는거임 통수를 치려하시는군요. 1d10 굴리세요. 모험자 증명패의 효과로 난이도는 8로하겠습니다. 성공시 갑작스런 습격에 팀원은 도덕을 견제하고 도적의 모험패는 규약울 어긴 댓가로 바스라짐.
다른 플레이어들이랑 싸우개하고 플에서 빼버리는건어떨까 무슨이유에서인지 모험자 패가 만들어지지않내요
이들과 함께하려면 짐꾼이나 종자로 활동해야할것같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자기 캐릭터 운운하면서 저러는 놈은 그냥 자르거나 캐릭터를 새로 만들게 하고, 이미 조명이 비쳐지지 않았거나 지엠과 논의하지 않은 설정은 없는걸로 해주면 됨.
좀 더 잔인하게 해주고 싶으면 님도 GM으로서 그 캐에 비밀 설정을 심어줬다가 적당한 때에 꺼내서 써먹어도 되고
그냥 조져.
지금 딱 그런놈하나 있는데 졸라 불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