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마스터가 상황을 주도적으로 장악하고 있어야 한다는거지.  적어도 세명, 많으면 6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선언을 챙기고 어디서 뭘하는지 그리고 각자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까지. 그러면서 환경도 지속적으로 묘사해줘야하고.

마스터링 즐기는 인간들은 대부분 저게 즐거운, 혹은 그러지 않으면 성미에 안차는 인간들이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