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rivethrurpg.com/product/198991
Kaigaku 프리미엄 버전...
이전에 니컬이 소개해 주기도 했었음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52298
공개판 읽고 나서 괜찮으면 사야지 했는데
언제나 보는 건 늦고 쌓이는 건 빠른 법이지
하지만 왜 자꾸 공개판 있는 애들만 나오는 거야...
인터페이스 제로 패파판은 그렇게 빨리 내놓더니만 ㅠㅠ
잠깐...
정가가 10달러인데 왜 50% 할인해서 10달러지...?
영감님은 영어도 못 하는데 수집의도도 아니면서 너무 많이 지르는 듯. 거 계정공유 좀 합시다.
아니 실제론 별로 안 사는데... 살까 말까 하면서 끝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안 사는 경우가 많은 듯... 다만 일판 룰북/동인지 사던 습관이 있다보니 가성비+즉각 볼 수 있다(종이책은 보통 배송을 받아야 하니까)는 장점 때문에 '어 이 정도면 살만하지 않나?'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음
난 드라이브스루 자체를 거의 안 가서 그런 고민 안 하지만 대신 펀딩할 때 찜해놓고 고민하다 안 사는 듯. 요즘은 펀딩도 시큰둥하지만.
원래 쇼핑은 사는 게 재밌는 게 아니라 살까 말까 고민하는 게 재미있는 거니까, 아무튼 구미에 당기는 게 있긴 해야 스타트가 되는 듯. RPG관련 동인지도 사곤 했었으니 내 기준치가 되게 낮...지.........
쇼핑의 재미는 살 때 두근거린 아님? 그리고 한구석에 박아두는 걸로 화룡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