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다들 다른 룰을 겪어서 그런지 딜뽕 빨다가 좀 지나서 전투 노잼 소리 나옴. 잠시 후 헤이트를 증오하기 시작.
비전투 상황에서 NPC가 가진 물건 털어보려했는데 판정할 방법이 DEX 판정 뿐이라 플레이어 한명 어이 없어 함.

인챈터 고른 플레이어가 전투 중에 화냄 화를 낸 대상은 룰북 밸런스.

전투 때 할 게 너무 많아서 다들 하다가 지침.


첫 세션 끝나고 이야기 하다가 로그호라 설정으로 다른 룰을 돌리자고 이야기 함.


내가 3.5판 댄디 이야기 꺼내자 다들 싫다고 함.

한명이 AWE 이야기 꺼내자 한명이 서사 룰 그켬 거림.

한명이 댄디 5판 이야기 꺼내자 한명이 일단 싫다고 함.

한명이 페이트 이야기를 했는데 나 포함 면모 짜기 귀찮다고 싫다 함.

한명이 새비지 이야기 꺼냈는데 한명이 전투 특화 룰이라고 싫어함.

겁스 이야기는 나오자마자 묻힘.

말싸움 진행됨.


좀 지나서 내가 이렇게 싸울거면 자작룰로 돌리든가라고 말해버리고 세션 폭파 시키려 했는데 다들 찬성함.


에라이 병신들아

자작룰로 세션 돌리는 거 아니야.

세션이 폭발할 미래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