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RPG 떡밥때도 지속적으로 나왔고 대체로 동의한 내용으로 "RPG를 통해 즐기는 공포는 소설이나 영화, 게임으로 즐기는 공포와는 다르다" 라는게 있었던 것 같다.


소설, 영화에서 흥미로운 악당이 뭐가 있었는지 생각해보고 RPG에 어울리는 악당 플레이는 무엇인지 비교하며 생각하는 것은 좋은 악당 플레이에 대해서 지침을 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