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룰에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공석이 생긴 거 보면 그냥 전반적으로 흥행이 저조한 느낌이다. 지난번에는 신청 열리자마자 수강신청 하는 것 마냥 꽉꽉 찼던 것 같은데. 역시 이런 이벤트는 룰보단 마스터를 따라 가는건가"쉿! 글로 쓰세요!"
비용측면에선 거대한 장소를 빌리는데 돈이 많이 들고, 사람들이 먹이는데 돈 들고하면 아무리 자원봉사를 써도 참가비를 높게 책정할 수 밖에 없지 읺을까.
인력측면에선 이미 일플로 끌어모으던 rpg 신규인력은 이미 동이 났다거나, 아니면 다 자기플 한다거나, 흥미가 사라졌다거나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내가 생각나는 건 이정도.
ㄴㄴ돈 얘긴 한마디도 안했지만 그 말은 맞는것 같음
ㄴㄴ턀클에도 룰북 판매 글들이 속속 올라오는 걸 보면 아무래도 이것 때문인것같다
꽉 찼던데. 테이블 하나 빼고,,,
뭔 소리여. 이미 매진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