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느낌이라기엔 살짝 밝지만 재미있던데

사회는 혼란하지만 그걸 직접 확인할 방법이 옅어서 아쉬움. 들을 수는 있지만 듣는 거랑 느끼는 건 다르니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