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뭔가 창의적인 액션을 하려하면 다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방해함.
머라 할 수도 없고 정해진 액션밖에 못 하는 느낌?
가령 여기서는 싸워야하고, 다른 방법(도망치거나, 입을 털거나) 그런걸 막아버림;; 판정이라도 있으면 좋은데 그런것도 없이 막으니까 재미가 없어도 너무 없다.
이런게 나쁜 레일로드의 예가 되는거냐?
마스터가, 뭔가 창의적인 액션을 하려하면 다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방해함.
머라 할 수도 없고 정해진 액션밖에 못 하는 느낌?
가령 여기서는 싸워야하고, 다른 방법(도망치거나, 입을 털거나) 그런걸 막아버림;; 판정이라도 있으면 좋은데 그런것도 없이 막으니까 재미가 없어도 너무 없다.
이런게 나쁜 레일로드의 예가 되는거냐?
시나리오가 짜여져 있어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 같은데 그럴 땐 어쩔 수 없어 그냥 고분고분 따라가는 수 밖에. 안 그러면 라그나 취급 받는게 이 바닥이라...
답은 마스터가 되는것이다
나도 고분고분 따르기야 했지, 그게 아니면 진행이 안 되니깐.
근데 재미없다고. 이럴거면 혼자 1인극 하지 왜 불렀냐 따지고싶더라
시나리오 끝나고 피드백때려야지 별 수 있나
이것은 구체적인 예를 보지 않으면 어느 쪽이 맞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이다...
탈주 ㄱ
일단 그 전에 위험돌파 +민을 너무 많이 굴림>내가 있는 곳으로 기마병이 돌격, 공격해서 기마병을 떨굼>그러자 말이 놀라서 나한테 말이 돌진함>달려드는 말을 멈출 방법을 떠올려봄(지식더듬기, 위험돌파 지)>상황이 급박해서 ㄴㄴ> 그럼 무기로 맞받아 칠게요>ㅇㅇ 근데 이건 말이 달려드는 상황이니 위험돌파 민 굴려> ㅅㅂ...
회피탱을 강요받는 거다
민말고 다른 상황을 못 만들어내는 것인가
근데 민이 젤 쉽긴 함. 문제는 원래 저건 PC들이 남용하던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그것도 pc문제라기보단 싱황을 제시하고 제어하지 못한 마스터탓이라고 봐서리
지식 더듬기랑 위험돌파 지는 솔직히 좀 아닌 것 같고... 무기로 맞받아 친다는 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이 정도면 뭐 탈주각까진 아니지 않나 싶은데
말 통하는 사람이면 피드백 때 잘 대화를 하는 게 나을 듯
/聖그로OG 탈주 안하고 걍 하려했는데, 정작 마스터가 그걸로 열받아서 탈주함
세상은 알 수 없는 거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