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즐겁자고 취미 즐기는데 남 배려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가진 이들은 우리 주변에서 심심치않게 찾아볼 수 있다. 0킬 8뎃 베인이라든가, 메르시한테 맞아 머리가 터지는 겐지라든가 그런 이들.
이런 자들의 변은 하나같이 똑같다. '내가 즐거우면 된거 아님?'
TRPG 판에서 유독 트롤링을 일삼는 이들 또한 똑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다만, 그 트롤링을 감내해야 하는 팀원들의 고통의 강도가 다른 형태의 취미보다 더 높을 뿐.
글쎄, 남들의 기분을 해쳐가면서까지 자신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에 아무런 잘못을 느끼지 못한다면, 너도 훌륭한 한 마리의 '혼모노'가 아닐까?
글쎄 한놈말만 듣고 그놈이 욕하는 놈이 혼모노라고 판단하는 놈들도 이상한거 아님? 오히려 혼모노니 뭐니 하고 욕하는 놈이 혼모노일 가능성을 배제해두고 말야
ㄴ태세 전환 하시는 이유가? 아까는 사회성 이야기 꺼내면 꼰대라면서여...
똥군기 운운하시던 분이 갑자기 양비론 물타기 하시는게...흠흠...이만 줄이죠
ㄴ ㅇㅇ 그놈이 꼰대일 가능성을 애초에 0%라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고 있잖음 ㅇㅇ
근데 자세히 보니 통피구나 왜 이런 글 이어서 쓰는지 알겠다
ㄴ참고로 와이파이임. 통피로 물타기하며 논점을 흐리는 것으로 보아 궁지에 몰린 듯 하니 퇴로를 열어주겠다.
어서 도망쳐
ㄴ통피로 하다가 와이파이 찾아서 물타기 하지마 ㅋㅋ
121이 203으로 바꿔서 왔네. 나는 지금까지 175.202를 유지해왔으니, 헛소리하지말고 썩 물러가거라. 더 이상은 놀아주지 않겠다 혼모노...
아까 그글 보니깐 통피로 덧글 쓰다가 통피가 사라졌는데 꼬라지 보니 중간에 와이파이 접속해서 다른 놈인 척 하는거 같구만
ㄴ선동과 물타기로 열심히 통피설 밀고 있는데, 논점은 그게 아니라 니가 혼모노인거지...계속 물타기를 하려하는 듯 하니, 그냥 놓아두도록 하겠다. 열심히 해보도록.
나는 그냥 와이파이가 접속 되었다 말았다 하는거임 네놈 처럼 다른 놈인 척 안한다고 ㅋㅋ
다른 사람이 통핀지 아닌지가 그리도 중요함? 방금까지만 해도 "사회성 운운하는 거 완전 꼰대 아님?" 이라던 사람이 "한쪽 말만 듣고 누군가를 혼모노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의미였음" 이라고 말을 바꾸고 있다는 게 중요한거지
ㄴ덧글 딱봐도 제대로 이야기하는 놈들 말고 한놈이 쓴게 보이는데 여러놈인거처럼 쓰잖아 그놈 이 지금 이글 쓰고 있는거고
그럼 네가 생각하기에 '한 놈'으로 추정되는 아이피는 무엇무엇이냐.
ㄴㄴ사회성 운운하는 놈이 꼰대일수도 있는데 그놈 쪽만 말만 듣고 그놈이 욕하는놈 혼모노혼모노 하는 짓거리 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냐?
음...그냥 지나가려했으나 210 유동이 걸려든 것을 보고 참을 수가 없군...나는 지금까지 175.202를 유지해왔으니 애먼 궁예질하지말고 자신의 태세전환에 신경써보는 것은 어떨까?
통피니 와이파이니 이런 건 모두 치워버리고, 네 놈의 혼모노스러운 언행, 그리고 귀신같은 태세전환이 까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을 모르겠느냐? 네 이놈!
예를 들면 그 플레이에서 다른 플레이한 인원들은 모두 공감하고 웃는데 마스터링하는 자기만 못알아 듣는다고 욕하는 상황인지 누가 아냐? 부하직원들 모두 공감하고 웃는데 혼자 공감못하는 회사 부장마냥 말이야
고~오얀 놈...또 다시 태세를 전환하는구나! 네 녀석이 아래에 쓴 글은 '사회성' 을 '똥군기' 와 '억압'으로 해석하고 있지 않았느냐아~ 그 것이 문제인게야!
여기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면 너그럽게 용서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