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에게 퀘스트 세 개를 던져주되
이중 두 개는 시간상 둘 중 하나밖에 할 수 없는거지
예를 들어
1. 트롤 가죽 납품
2. 옆 마을을 습격한 오크 떼 퇴치
3. 12시에 열리는 검투대회 결승 참가하기(현재 시각 10시)
이렇게 일들이 있는데
플레이어들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지만
옆마을의 오크 떼 퇴치 혹은 검투대회 결승 참가는 시간 상 둘 중 하나밖에 할 수 없는거잖아?
그런것처럼 갈등뷔페식 플레이는 플레이어들에게 선택의 자유와 그에 따른 책임을 부여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사실 내가 생각한건 아니고
예전에 했던 D&D세션 마스터가 했던 방식임
이중 두 개는 시간상 둘 중 하나밖에 할 수 없는거지
예를 들어
1. 트롤 가죽 납품
2. 옆 마을을 습격한 오크 떼 퇴치
3. 12시에 열리는 검투대회 결승 참가하기(현재 시각 10시)
이렇게 일들이 있는데
플레이어들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지만
옆마을의 오크 떼 퇴치 혹은 검투대회 결승 참가는 시간 상 둘 중 하나밖에 할 수 없는거잖아?
그런것처럼 갈등뷔페식 플레이는 플레이어들에게 선택의 자유와 그에 따른 책임을 부여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사실 내가 생각한건 아니고
예전에 했던 D&D세션 마스터가 했던 방식임
트롤가죽이 제때 공급 안되거나 검투대회가 무사히 치뤄지면 무슨 일이 일어나?
선택의 자유와 책임을 논할 거면 그 결과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해야 할 필요가...
사실 그 마을은 특수공작부대에게 납품될 트롤가죽갑옷을 생산하는 병참기지였고, 가죽이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해당 부대는 제대로 된 보급을 받지 목한 채 임무에 투입 됨. 장비의 부재로 임무는 실패하게 되고 첩보전의 국면이 바뀌어 상황이 - dc App
불리하게 돌아가기 시작함. 그리고 그 때 사령관은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컴투대회를 통해 등용된 한 검사를 요지에 파견하게 되는데... - dc App
1번은 시간 상관없는거지 쉬바
검투대회는 좆빠지게 싸워서 올라갔는데 참가 안하면 그냥 날려버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