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먹고 배탈나서 병원갔다오느라 떡밥도 세션도 놓쳤지만
할일도 없고 심심하니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Int는 교육수준이고, Wis는 지혜로움이다.
이게 무슨 이야긴가 하면...도시의 책상물림 학자와 시골의 지혜로운 노인을 예로 들어 이야기해보자.
도시의 학자는 교육 수준이 높기에 어려운 수학계산도 척척 할 수 있다. 하지만 책상물림이기에 생활력은 떨어지고, 자기 분야 이외에는 어린아이나 다름없는 수준이다.
반면 지혜로운 노인은 학자처럼 복잡한 수식은 다룰 줄 모른다. 자기 이름이나 쓸 줄 알면 다행인 수준이다. 그렇지만 삶의 지혜가 풍부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분쟁이 일어났을 경우 노인에게 시시비비를 가려달라고 찾아온다.
도시의 학자는 전형적인 고 int 저 wis 캐릭터다. 마법사도 이와 같은데, d&d식 마법사의 이미지는 연구와 수많은 책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캐스터 축에도 끼워줄 수 없는 구데기 클래스인 소서러는 제외다.
지혜로운 노인은 이와는 반대로 저 int 고 wis 캐릭터다. 물론 이러한 유형의 대표격인 사제는 보통의 중세 사람들보다야 교육수준이 높았겠지만...
그럼 사제에게 wis가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wis는 의지력 또한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의지력=신앙심이니 사제의 캐스팅은 wis로 하는것이 옳다.
할일도 없고 심심하니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Int는 교육수준이고, Wis는 지혜로움이다.
이게 무슨 이야긴가 하면...도시의 책상물림 학자와 시골의 지혜로운 노인을 예로 들어 이야기해보자.
도시의 학자는 교육 수준이 높기에 어려운 수학계산도 척척 할 수 있다. 하지만 책상물림이기에 생활력은 떨어지고, 자기 분야 이외에는 어린아이나 다름없는 수준이다.
반면 지혜로운 노인은 학자처럼 복잡한 수식은 다룰 줄 모른다. 자기 이름이나 쓸 줄 알면 다행인 수준이다. 그렇지만 삶의 지혜가 풍부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분쟁이 일어났을 경우 노인에게 시시비비를 가려달라고 찾아온다.
도시의 학자는 전형적인 고 int 저 wis 캐릭터다. 마법사도 이와 같은데, d&d식 마법사의 이미지는 연구와 수많은 책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캐스터 축에도 끼워줄 수 없는 구데기 클래스인 소서러는 제외다.
지혜로운 노인은 이와는 반대로 저 int 고 wis 캐릭터다. 물론 이러한 유형의 대표격인 사제는 보통의 중세 사람들보다야 교육수준이 높았겠지만...
그럼 사제에게 wis가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wis는 의지력 또한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의지력=신앙심이니 사제의 캐스팅은 wis로 하는것이 옳다.
이제 지혜로운 노인이 도시의 학자보다 귀와 눈이 밝은지 말해보자
이제 Perception이 왜 WIS기반 판정인지를 설명해보자
귀와 눈이 밝다기보단...레인저의 추적같은거라고 보면 된다
주변 환경에서 부자연스러운걸 느껴서 적을 찾는다던지 하는식으로
다르게 말하자면 경험적인 요소를 들어서 WIS의 예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선천적인 요소가 아니라 후천적인 요소를 능력치로 표현하는게 맞는가 하는거지 경험은 존나없을게 뻔한 신전에서 교전공부만 줄창한 어린 프리스트가 지혜가 높은면 이상한거로 보이자너 ㅎ
지능 힘 민첩 카리스마 등등은 원래 타고나는거임! 이래도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 지혜는 타고난다고 하기엔 좀 어색함
지혜라는 단어에 휘둘려서 그렇지, WIS로 뭘 판정하는지를 따지면 타고난다고 해도 이상할 것 없는 듯.
지혜롭다는게 꼭 경험만을 가지고 하는 얘기는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