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에선 지식더듬기와 상황파악이겠지.
깊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아. 디앤디 클래식에서야 설명이 필요했다치고, 댄디 3부터는 어빌리티는 그냥 스킬에 이득을 주고 스펠카운팅에 도움되는 수치일 뿐이야. 그 6방향 능력치가 꽤 밸런싱에 좋으니 다른 규칙에서도 참조할 뿐이고.
사실 인트랑 위즈가지고 따지기 시작하면 덱스와 스트렝스도 따져야하고 어질리티는 덱스인지 스트렝스인지 콘으로 인해 hp가 높아지는데 왜 hp는 마인드 피해를 입었을때도 깎이는지 등 따질게 너무 많다. 그런거 10년동안 따지다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낫다는걸 알게된다.... 그러니 헛짓거리말고 텍섹해 텍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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