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은
밥을 지은 다음에 반찬이랑 같이 상을 차리고 그걸 숟가락에 올려서 입에 쳐넣은 다음에 턱까지 손으로 잡고 움직여서 씹게 해주고 주댕이를 때려서 목 너머로 삼키게 해줘야
쳐먹을 새끼들이야
전개하면서 니 캐릭터에 필요한 요소를 찾겠다면 정보를 찾거나, 혹은 그런 요소가 있는지 탐문을 해보세요
하니까
"아니 이 전개에서 이렇게 했는데 내 요소가 어딨어요 시나리오가 이미 내 생각이랑 달라졌는데"
라고 답하네
시발...
좀 시발 그 달라진 시나리오 환경을 지 생각의 요소로 끼워넣는다는 발상은 못하나? 그걸 어떻게 니 캐릭터 배경이랑 맞출지를 시발 내가 다 알려주면 나 혼자 소설을 쓰지
턀을 왜 해 시발
플 하다가 존나 개 답답하고 빡쳐서 신세한탄하러 왔음
그리고 시발 두 명 존나 아 너무 좆같다 팀 박살내고 싶은데 한 새끼가 실제로 아는 친구새끼라 이 좆같음을 참고 있자니 더 좆같다
친구한테 좆같음을 체험시키는게 더 실례 아닐까?
대체 뭔 룰을 쓰길래 "내 생각이랑 다른 시나리오" 운운하냐? AWE?
최대한 보등보등 해줄꺼면 계속 그 생각하는 시나리오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그 간격을 줄이는게 되는데
그만큼 신경 써주는 만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놈 아니라면 폭파 도주 ㄱㄱ
가장 좆같은 점은, 이 새끼들은 어디서 무슨 뽕을 쳐맞았는지 모르겠지만 레일로드를 혐오하다못해 증오하고 있는데 하는 짓은 레일 안 깔면 한 걸음도 안 움직이고 미적거릴 새끼들이라 걍 미적거리다가 미적거림의 결과로 다 폭발시키고 죽이니까 GM이 PL을 괴롭히려고 게임을 하네 마네 지랄을 해대서 좆같음이 끊이지 않는데 이걸 폭파를 못시키고 있는 나도 답답한 병신같아서 더 좆같네 시발
어 그런 거면 너도 답답한 병신 맞는 듯.
그냥 그렇게 조낸 피동적으로 플레이하는 놈들만 모인 팟은 폭파시키는 게 답임.
미적거린다는건 하고 싶어하는 것에 대해서 개내들도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미적거리면서 따로 하고 싶은게 있는건지 확인해야겠네. 근데 이 문제는 플레이어랑 마스터랑 하고 싶은데 달라서 생기는 문제 같은데 걍 터트리고 맞는 사람들 구해서 싸게 해라
로그.. 로그가 필요하다!
그냥 걔들이랑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