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가 저절로 굴러와서 계속 말걸어주고 할일 정해주길 바라는 놈들이랑은 같이 놀 수라도 있지
위험도 싫다 의뢰도 싫다 수다나 떨고싶다 하는 새끼들은
정작 그 수다 떨자고 NPC가 말 걸어줘도 뭐라 대답해야할지 모르는 찐따들이라서
'훗... 나중에 말해주지' '상관없잖아' (너무 따져물으시네요) 같은 소리나 해댐
누가 나한테 말좀 걸어줘! 라는 말도 똑바로 못하고 주변 맴돌면서 칼 만지작거리고 중얼중얼대려고 역극 하는 새끼들은
현실에선 자기가 관심좀 달라고 중얼대면 웅얼대는 목소리 때문에 아무도 못들으니
내가 입력한 글자 뭉치가 화면에 확실히 표시되는 채팅을 하고싶어서 ORPG 하는게 분명 ㅇㄱㄹㅇ ㅂㅂㅂㄱ
위험도 싫다 의뢰도 싫다 수다나 떨고싶다 하는 새끼들은
정작 그 수다 떨자고 NPC가 말 걸어줘도 뭐라 대답해야할지 모르는 찐따들이라서
'훗... 나중에 말해주지' '상관없잖아' (너무 따져물으시네요) 같은 소리나 해댐
누가 나한테 말좀 걸어줘! 라는 말도 똑바로 못하고 주변 맴돌면서 칼 만지작거리고 중얼중얼대려고 역극 하는 새끼들은
현실에선 자기가 관심좀 달라고 중얼대면 웅얼대는 목소리 때문에 아무도 못들으니
내가 입력한 글자 뭉치가 화면에 확실히 표시되는 채팅을 하고싶어서 ORPG 하는게 분명 ㅇㄱㄹㅇ ㅂㅂㅂㄱ
그럼 도적한테 날치기당하고 어디 갇혀서 탈출해야만 하는 상황을 만들어주자
걔네들은 상황과 행동은 안중에도 없음
밑도끝도없이 우우...러브라이브 선샤인... 중얼중얼 대면서 핸드폰 하고있으면
민수야 뭐해? 어머 너도 러브라이브 좋아하니? 하면서 관심 퍼주길 바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