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적 정교함은 십년 넘게 해먹은 놈이 책 써도 개판인 경우가 종종 있고
내가 가장 큰 차이로 느끼는건 룰의 테마를 드러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구조적 장치가 있냐 없냐 정도임
그래서 자작룰이 어쩌고 까봐야 썩 공감이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