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룰 몇 개 대~충 돌려보거나, 플레이어로 참가해 봄

2. 뭔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음 (사실 룰을 제대로 안 읽어서 그렇거나, 잘못 읽어서 오류가 생긴 경우가 90%)

3. 자신같은 초-천재가 이런 오류들을 보완해 tr계를 뒤흔들 갓-룰을 만들어 세상을 놀래키겠다는 결심을 함

4. 대충 끼적거려 초안 완성 (물론 기존 룰의 좆같은 파쿠리 / 예전에 나왔던 룰의 열화판인 경우가 99%)

5. 피드백(이라 읽고 후빨과 찬양, 추종자 형성)을 위해 카페나 턀갤에 올림

6. 4번의 이유로 까임

7. 응 좆까 겜알못 꺼져 ㅗ 스탠스를 취한 채 자신의 자작룰 플레이어를 구인함(피드백 수용 X)

8. 몇 몇 병신 / 턀린이들이 꼬임

9. 늦어도 3 세션 안에 물먹은 모래성처럼 세션이 허물어짐

10. 플레이어들의 피드백

11.7번의 행동으로 되돌아간다.

12. 무한 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