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란사 페북 계정
https://www.facebook.com/glorantha/posts/10159051671665015
\"Call of Cthulhu is *huge* in Japan (it sells more copies there than any other language). Maybe RuneQuest will be too some day...*
일전에도 한 번 비슷한 게시물을 링크한 기억이 있긴 한데,
그땐 뭐 동인 룰북 같은 게 많이 나온다 이런 소리이려나 했으나...
지난번에 본 도돈토후 플레이 타임만 봐도 확실히 길긴 했으니 사실일지도 몰라............
근데 정말인가...
레알로 혼또인가......
다른 언어라는 게 그래도 영어는 제한 건가 아니면 영어도 포함하는 건가.........
2강은 프랑스 아닌가. 거기서 낸 책이 몇 년 사이에 30권은 넘길텐데
크틀루 왕다리 야식거리로 40그램에 8000원 이렇게 팔리는곳임?? 쫌끔 무섭다
영어 포함일지도
일본은 반대로 1년에 두 권 나오는 게 보통인(그것도 올해는 아직 신간이 없는) 시장인데 말이지... 아마존 TRPG 서적 부분에서 1위를 거의 놓치지 않는 거 보면 잘 팔리고 있는 건 확실한데 이게 일본에서 존나게 잘 팔리는 거야 아니면 해외에서 은근히 안 팔리는 거야... 상식이랑 안 맞아서 도통 이해하기가 어려움
아니면 제발 7판 좀 내라고 이빨까는 걸지도 모름. 그렇게 많이 팔리는 시장이 판갈이를 안 한다는게 말이 안 됨.
서글픈 건 어쨌든 일본도 룬퀘스트는 그다지 팔리지 않는다는 거......
난 그건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기본적으로 판갈이는 책이 안 팔릴 때 하는 거라고 봐서...
아니면 코어룰북 재고 떨어질ㅊ때까지 시위하는 걸지도 모를지도.
일본이 잘 팔린다는 거지 뭐 별거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