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coc가 처음 소개된 게 1980년대라고 하던데, 그 시기 일본은 버블 경제로 대호황시대였고 덩달아 어컬트 붐 까지 일어났었데요. 일요일마다 방영했던 서프라이즈 방송 소재들과 플롯들 태반이 이 시기 일본에서 만들어지거나 재정리 됐다고 봐도 좋을 정도고요.
이 오컬트 붐이 일본의 크툴루신화 관련 컨텐츠 제작에도 영향을 끼친 모양입니다. 이 땐 그 유명한 키쿠치 히데유키도 크툴루 신화 소설을 썼울 정도라니까요.
많이 쓰여진 만큼 새로운 시고도 많이 이뤄졌고, 이러한 컨텐츠들이 토대가 되어 오늘날의 coc 시나리오나 관련 컨텐츠는 물론 <크툴루와 제국>같은 일본 고유의 서플이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오컬트 붐이 일본의 크툴루신화 관련 컨텐츠 제작에도 영향을 끼친 모양입니다. 이 땐 그 유명한 키쿠치 히데유키도 크툴루 신화 소설을 썼울 정도라니까요.
많이 쓰여진 만큼 새로운 시고도 많이 이뤄졌고, 이러한 컨텐츠들이 토대가 되어 오늘날의 coc 시나리오나 관련 컨텐츠는 물론 <크툴루와 제국>같은 일본 고유의 서플이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쉿! 글로 쓰세요!"
일본에 크툴루가 처음 소개된 건 그것보다 훨씬 이전임. 에도가와 란포 시대거든. 그 이후 한동안 조용하다 60~70년대에 다시 재소개되면서 불이 붙음. 이거 이전에도 글 쓴 적이 있는데, RPG로서 CoC의 인기에 불이 붙은 건 라이트노벨 냐루코양이랑 윳쿠리 크툴루 영향이 크다고 봐야 할 거야...
냐루코조아
근데 난 크툴루하면 냐루코보단 데몬베인이다
CoC RPG 부흥이 대충 2010년대로 보이는데 데몬베인은 그보다 6~7년 전이라... 물론 냐루코양 작가는 데몬베인으로 입문했을지도 몰라...
원작소설은 란포시대에 소개됐군요!! 제가 이야기한 건 rpg 룰 coc였지만요
일본 애들이 원래 러브크래프트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