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 그건 ~해서 안됩니다
플레이어: 너무 룰을 빡빡하게 적용하는거 아닙니까? 적당히 합시다 다 재밌으려고 하는 건데
플레이어 : 이 캐릭터는 졸라 고뇌에 찬 악독한 캐릭터지만 마음이 따뜻합니다
마스터 : 그러면 ~와 이런 단점을 가집니다
플레이어: 너무 룰을 빡빡하게 적용하는거 아닙니까? 적당히 합시다 다 재밌으려고 하는 건데
플레이어 : ~합니다
마스터 : 그건 ~해서 ~합니다
플레이어: 난 ~하려는 건데 너무 룰을 빡빡하게 적용하는거 아닙니까? 적당히 합시다 다 재밌으려고 하는 건데
니가 마스터 해 이 시키야
역시 룰북을 보여주며 입닫게 만들어야한다. 룰이 이러니 입을 닫으라고!
룰이 그렇다 얘기해도 그걸 적용한다는 걸 빡빡하다는데 낸들 뭐라 하리
저런 애들이 룰의 제약이 덜한 던월로 몰려드는 것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던월인 것이야 제발 던월 룰북 사이트 폭파하로 싶다 엄한 애들 못 찾아오게
나도 저런적 있는데 지엠이 행동을 허가하고 마는 개연성을 지좆꼴리는대로 이랬다 저랬다 하던 놈이라 별로 공감 안 감. 물론 룰과는 상관없고 상황판단에 대한 문제라 소음이 있었던 거지만
나는 정례, 반례 둘다 겪어서 달기 어렵구만. 한가지 확실한건 결국 코드가 맞냐 아니냐로 귀결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