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한 작품도 아니고, 중간 과정을 들고오는데
그거에 피드백 주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
피드백 주는 애들 중 관심 있어서 주는 애들은 정말 소수고
나머지는 걍 심심해서 거나 순수하게 지적질을 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닐까?
완성작이 아니면 피드백을 거르거나
완성작이면 돌려보기라고 하고 피드백 주는 애들이야말로 정말 관심 갖는 애들 아닐까?
완료한 작품도 아니고, 중간 과정을 들고오는데
그거에 피드백 주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
피드백 주는 애들 중 관심 있어서 주는 애들은 정말 소수고
나머지는 걍 심심해서 거나 순수하게 지적질을 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닐까?
완성작이 아니면 피드백을 거르거나
완성작이면 돌려보기라고 하고 피드백 주는 애들이야말로 정말 관심 갖는 애들 아닐까?
그 정도로 관심이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 dc App
척 봐서 괜찮아 보이면 돌릴지도 모르지만 척 봐도 지적할 거리가 넘쳐나는 걸 돌리는 건 좀 무리지...
돈 받고 해주는 것도 아닌데 대체 뭘 바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