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trpgdnd/48877
극단적인 예시를 선정해서 링크건거 아님. 현재엔 자작룰 조언 관련해서 불타는 글 자체가 거의 안 남아있어서 겨우 이거 하나 찾은거임.
누구라고 저격은 안 하겠는데 댓글에 몇명 보일거임. 생산적이지도 않은 비판을 가열차게 하는거.
반대로 자작룰에 정당한 비판을 했더니 룰 제작자가 귀막고 욕한 사례는 글이나 스샷 남은거 들 수 있는 사람 있음?
http://cafe.naver.com/trpgdnd/48877
극단적인 예시를 선정해서 링크건거 아님. 현재엔 자작룰 조언 관련해서 불타는 글 자체가 거의 안 남아있어서 겨우 이거 하나 찾은거임.
누구라고 저격은 안 하겠는데 댓글에 몇명 보일거임. 생산적이지도 않은 비판을 가열차게 하는거.
반대로 자작룰에 정당한 비판을 했더니 룰 제작자가 귀막고 욕한 사례는 글이나 스샷 남은거 들 수 있는 사람 있음?
턀갤에서 자작룰 깐다고 한소리 한 거 아니었냐
탈갤에선 자작룰 평가해달라는 글도 거의 안 올라오고, 자작룰 평가 관련으로 싸움 일어난 사례도 본 적 없음. 탈갤 애들이 비판을 수용 못 하네 뭐네 하면서 언급하는 자작룰 제작자들도 다 외부 사이트나 개인톡으로 조언 구한 놈들 얘기임.
최근에 네캎에서 플레잉카드로 진행하는 자작룰이 하나 올라왔었는데, 암만 봐도 포커나 도둑잡기 종류의 보드게임으로 보이지 알피지는 아닌 것 같길래 '알피지가 아닌 것 같다.'라는 한마디 했더니 알피지의 정의에 대한 장광설과 함께 있는 힘껏 비꼬기를 당한 기억이 있는 나로선 딱히 동의하기 힘든 의견.
링크로 건 글처럼 지적질을 위한 지적질을 하는 친구들이 분명 없는 건 아닌데... 실제로 만들다 만 수준의 자작룰을 올려놓고는 방어적으로 나오는 친구들도 정말 많아서...
어...... 아마 봤어도 말 안하고 넘겼을 것 같지만, 저건 기본적으로 저렇게 까여도 할 말 없는 것 같은데.................
아마추어가 조야한 결과물 내는 거야 당연하고 피드백 좀 정제해서 주는 게 좋은 것도 당연하고 RPG 좀 오래 했다는 양반들이 생각나는 거 그대로 말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드는데, 나도 저 룰 보고 처음에 든 생각이 '뭐지? 장난하나?'였던지라 뭐라고 말하기가 참 그렇다.....
다만, 음... 이게 룰 자체보다도 작성된 텍스트의 양식과 검토 같은 걸 보고 '성의가 너무 없잖아'하고 내려다보면서 '빈정 상한(..)' 감성인 것 같아서 역시 과도한 비평인 건 맞는 듯...
http://cafe.naver.com/trpgdnd/48877
내가 보기엔 생산적인 피드백이 더 많은 거 같은데.... MD 정도만 빼면 다 내용은 있지 않음? - dc App
ㄴ자작룰에 대한 피드백이 다 극딜이란 취지로 쓴 글이 아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58965&page=1
이 글에서 聖그로OG 댓글 보고 추가로 쓴 글.
극딜 맞은 룰 제작자가 항의하는걸 두고 자작룰 제작자들은 다 피드백을 안 들어먹는답시고 글 싸는거 꼴뵈기 싫어서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