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근래에 자작룰을 들고 온 애는 결국 페르소나 빌런인데
피드백 받을 때마다 그래도 뭐 하나씩 고쳐서 갖고 오는데
끝에 가도 멋진 룰이 될 거 같단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지 맘대로 하고 싶은 혼종'과는 거리가 있는 듯
죽창 꽂으려면 걍 어디에서 무슨 자작룰 들고온 누구누구라고 하든가
보이지 않는 자작룰쟁이에 꽂고 있넹
가장 근래에 자작룰을 들고 온 애는 결국 페르소나 빌런인데
피드백 받을 때마다 그래도 뭐 하나씩 고쳐서 갖고 오는데
끝에 가도 멋진 룰이 될 거 같단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지 맘대로 하고 싶은 혼종'과는 거리가 있는 듯
죽창 꽂으려면 걍 어디에서 무슨 자작룰 들고온 누구누구라고 하든가
보이지 않는 자작룰쟁이에 꽂고 있넹
같은 기준이면 턀갤이 자작룰이라면 존나게 팬다고 하기도 좀 그렇지... 투덜거리는 애도 있지만 좋게 보는 애도 있는 느낌인데
보다보다 한마디 따끔하게 하는 거랑 쉐도우복싱의 차이를 모르는 놈들이 너무 많다. 61.85처럼.
정작 뭐 들고 왔을 때 패는 느낌은 없었는데... 걍 어제부터 쉐복 엄청하는 느낌이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