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 친하신 분인가 봐요?" 같은 식으로 슬쩍 말을 던져 보면 어때?
너 말고 딴사람들이랑 친해서 그런 걸수도 있고...불편하면 한마디 꺼내봐. 그거 갖고 화내면 그놈이 이상한거지.
아니 걔 하나만 남들한테 반말해
디부심 아님?
존댓말로 말걸면 반말로 대답한다고
그럼 똑같이 반말해. 왜 반말하냐고 물어보면 너가 먼저 반말했다고 하고
반말 좆같으니까 고만 쓰라고 씨발놈아 를 좀 순화해서 날리고, 안되면 나가야죠 뭐
혹시 누가봐도 딱 팀 내에서 가장 나이 많은 어르신이냐? 그러면 한국 문화상 그럴 수도 있겠는데, 아니면 너도 말 놔도 되겠냐고 물어봐라.
물론 넌 그놈한테만 말 놓는 걸로.
반말도 아니고 음슴체임 음슴체
뭘 어렵게 생각해. 걍 병신이지
참을 수 있음 참고 못참겠으면 뭐라 하고, 못 알아듣고 발버둥치면 내쫓든가
음슴체면 채팅습관인가 부지 이것도 말투처렴 쉽게 고쳐지진 않는다.
음슴체 정도면 뭐
"안녕하세요. 다 친하신 분인가 봐요?" 같은 식으로 슬쩍 말을 던져 보면 어때?
너 말고 딴사람들이랑 친해서 그런 걸수도 있고...불편하면 한마디 꺼내봐. 그거 갖고 화내면 그놈이 이상한거지.
아니 걔 하나만 남들한테 반말해
디부심 아님?
존댓말로 말걸면 반말로 대답한다고
그럼 똑같이 반말해. 왜 반말하냐고 물어보면 너가 먼저 반말했다고 하고
반말 좆같으니까 고만 쓰라고 씨발놈아 를 좀 순화해서 날리고, 안되면 나가야죠 뭐
혹시 누가봐도 딱 팀 내에서 가장 나이 많은 어르신이냐? 그러면 한국 문화상 그럴 수도 있겠는데, 아니면 너도 말 놔도 되겠냐고 물어봐라.
물론 넌 그놈한테만 말 놓는 걸로.
반말도 아니고 음슴체임 음슴체
뭘 어렵게 생각해. 걍 병신이지
참을 수 있음 참고 못참겠으면 뭐라 하고, 못 알아듣고 발버둥치면 내쫓든가
음슴체면 채팅습관인가 부지 이것도 말투처렴 쉽게 고쳐지진 않는다.
음슴체 정도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