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리브리엄 스타일의 건 카타를 재현하고 싶어서, 겁스: 건푸와 겁스: 택티컬 슈팅을 펴 봤는데..
건푸는 겁스 무예에 가까운 느낌이고, 택티컬 슈팅은 무예보다는 정말로 택티컬 슈팅에 가까운 서플이드라고.
일단 '현실적으로 보이려고 노력 정도는 한' 건카타는 건푸와 택티컬 슈팅 사이의 어딘가가 될 것 같은데, 총으로 후리기는 pistol-fist 등으로 한다고 쳐도, 여러가지 머리 싸맬게 많은지라. 조언 줄 사람 있을까.
이퀄리브리엄 스타일의 건 카타를 재현하고 싶어서, 겁스: 건푸와 겁스: 택티컬 슈팅을 펴 봤는데..
건푸는 겁스 무예에 가까운 느낌이고, 택티컬 슈팅은 무예보다는 정말로 택티컬 슈팅에 가까운 서플이드라고.
일단 '현실적으로 보이려고 노력 정도는 한' 건카타는 건푸와 택티컬 슈팅 사이의 어딘가가 될 것 같은데, 총으로 후리기는 pistol-fist 등으로 한다고 쳐도, 여러가지 머리 싸맬게 많은지라. 조언 줄 사람 있을까.
무예 기반으로 테크닉 만드는 게 맞는 노선 아님? 회피랑 그런 부분에 비사실적 장점들 허용해 주고...
OG//그러기엔 겁스: 건푸나, 겁스: 택티컬 슈팅에서 아예 건카타는 이걸로 하세요! 라고 못박아뒀거든. 근데 사실 무예 기반이 건푸인지라 흠.. 총기 쪽 명중/회피가 가장 거슬리는 부분같은데, 이걸 빠른 겨루기로 바꿔버릴까? 근데 그러면 죽창배틀이 되버리니..
대체 왜 총기가 이렇게 센거야.
근거리에서 권총 조준 없이 빵빵 쏘고, 그걸 근거리에서 가능한 총기 받아내기(총기 걷어내기)로 방어하면서 싸우고, 쏘기도 하고 권총을 몽둥이 취급해서 후리기도 하고 하는게 건카타 아닌가?
공포탄 쓰면 어때?
ㅇㅇ. 그게 건푸 골잔데, 문제는 이 새끼가 약간 멀리서 돌격소총 빵빵 쏘는 새끼 세명만 넘어도 뒤져. 엄폐를 하건 뭘 하건, 일단 아주 운 나쁘게 한번만 맞으면 골로 가버리니까, 칼 맞아도 존나 많이 아프고 쇼크먹고 팔 한쪽 불구되는게 끝인 판타지에 비해 너무 리스크가 큰 것 같음.
건카타 설정상 기본 특성이 탄도 예지로 회피하고 동시사격하고 그런 거니까 그걸 재현하려면 총기에 대한 회피랑 PD랑 HP, 인접 사격에 대한 페널티 증가, 자기는 테크닉으로 연발사격+부위노리기 페널티 감소 같은 비사실적 장점들을 줘야지...
물론 그런 걸 넣으면 개깡패가 되니까 같은 깡패끼리 싸우게 하든가 외계인이랑 쌈 붙이는 게 겁스...
이퀄리브리엄식 건가타에서 제일 중요한건 총기제한 걸린 피하기 향상 15단계임 - dc App
ㅇㅇ 원작 자체가 비사실적 캠페인임. 기본 피하기를 한 14 잡고 행운 도배한 다음, CP로 결과 수정 같은 옵션룰 쓰는게 좋을 듯. - dc App
건 가타 캐릭터가 늘 기습 턴을 갖는 것도 필요할 듯 하고, 화려한 동작으로 주변 적을 정신적 충격상태로 만드는 추가효과 라든가... 적들은 실력이 떨어져서 늘 조준 후 사격한다든가 - dc App
건 카타가 애초부터 말이 안 되는 액션이잖아
쏠렌티스//말이 안 되는 액션을 하려고 묻는거잖아. 병신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