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더 섀터드
x축 팩션으로는
반복자(루프를 반복하는 사람).
여행자(미래에서 온 시간여행자).
평행자(평행 시간축에서 온 사람).
다중자(시간 축이 깨져서 여러 시간대에 정신이 있는 사람).
y축 팩션으로는
미아(왜 이런 능력을 겪게 되었는지 모르는 사람). 결심(무언가를 바꾸기 위해 크로노가 된 자).
경험(어떤 경험을 하기 위해서 크로노가 된 자).
회피(있을 위기를 피하기 위해 크로노가 된 자).
기본 설정은 모두들 시간축이 박살나며 크로노가 됐는데. 그 과정에서 중요한 자아가 박살이 난 상황.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또다른 자아를 끼고 있다가(그래도 자기가 크로노라는 건 인지하고 있음. 다만 중요 기억이 깨져서 무의식에 숨겨져 있을 뿐) 본자아를 드러내며 크로노로 정신적 변신. 대신 변신을 하거나 능력을 쓰면 광기에 빠짐.
일단 이 정도인데... 더할 게 없을까
x축 팩션으로는
반복자(루프를 반복하는 사람).
여행자(미래에서 온 시간여행자).
평행자(평행 시간축에서 온 사람).
다중자(시간 축이 깨져서 여러 시간대에 정신이 있는 사람).
y축 팩션으로는
미아(왜 이런 능력을 겪게 되었는지 모르는 사람). 결심(무언가를 바꾸기 위해 크로노가 된 자).
경험(어떤 경험을 하기 위해서 크로노가 된 자).
회피(있을 위기를 피하기 위해 크로노가 된 자).
기본 설정은 모두들 시간축이 박살나며 크로노가 됐는데. 그 과정에서 중요한 자아가 박살이 난 상황.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또다른 자아를 끼고 있다가(그래도 자기가 크로노라는 건 인지하고 있음. 다만 중요 기억이 깨져서 무의식에 숨겨져 있을 뿐) 본자아를 드러내며 크로노로 정신적 변신. 대신 변신을 하거나 능력을 쓰면 광기에 빠짐.
일단 이 정도인데... 더할 게 없을까
- nwod 붐은 온다!
도덕성 대신 자아파편을 모을수록 온전한 하나의 자아를 갖게 되지만 그럴수록 박살나기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됨
자아파편을 버리거나 잃어버리거나 부숴먹으면 자아가 분열되면서 박살 이전의 자신의 여러 측면들에 가까워짐
주제는 진정한 나라는게 과연 있는가, 있다면 누가 정하는가, 나는 나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우리는 스스로가 원하는 모습이 될 수 있는가 등등
자신의 (미래의)무덤을 본거지로 쓰게 해서 가이스트랑도 엮고
주적은 자아파편을 모아다가 크로노들이 못오는 시공의 포풍에 쌓아놓는 애들임
호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