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럼 이놈의 현실왜곡자들 없을 때의.세상은 어떠했으며 세상이 왜곡되었다고 믿는 각성자의 이데아는 그게 맞는 건지 아닌건지 어떻게 알아 ?
나중에는 세상의 원래의.참모습보다는 메이지가 바라는 현실을 지금 세상과 충돌시키는 거라고 어림짐작하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음.
쨍 캐릭터 중 할로우원이 승천 족가 한다고 듣고 그럼 이놈들은 자신들이.세상왜곡하는 거 알고 그러는 건가
그럼 이놈들 중에서는 현실왜곡자들의.영향력을.전부 지우려는 캐릭도 있을까 생각도 해보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중2들이었고
자기가 믿는게 현실이래봤자 마라우더가 아닌 이상 자기가 보고 배운 것에 기초할 수 밖에 없거든
원래 참모습은 요정같은 게 날아다니던 미씩랜드 아님?
그때는 wod 각 라인이 평행세계라는 것을 몰라서 혼란이 더 심했음. 그리고 q아재 말처럼 자기가 주장하는 이상적인 현실이라고 해봤자 기존 현실에 입각한 무언가일게 뻔하다는 걸 모르는건가 싶기도 하고
메이지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생각이 진정한 진리임 이게 원래 어디에 기초한건지는 상관하지 않음 자신이 옳으니 이상을 따르는 거야 애초에 마법도 자신의 신념이 강해질 수록 강해지는건데 자신이 틀렸는지 맞았는지 알게뭐냐 메이지는 그게 옳다고 생각해서 하는건데
그 생각조차 세상의 영향을 받은 거지. 마게가 아무리 인간이라 보기 힘들더라도 원본이 인간이란 건 잊어선 안 되지. 작성자 말대로 닭이 먼전지 알이 먼전지는 알수 없지만 명백히 마게와 현실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
글로란사에서도 신이 사람을 만들고 사람이 신을 만든다는 말도 있으니 이런 종류 설정은 대개 비슷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