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시절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었던 갓머신의 임무가
착지하고 보니 전혀 중요한게 아니었단걸 깨닫고
그래서 그럼 앞으로는 뭘 하고 살아야 하는건지 스스로 찾아봄과 동시에
자신이 왜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던 임무를 때려치고 악마가 되버린건지 자신을 납득시키려고 자아탐구 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싶다
이런건 체인질링으로 해야되나?
착지하고 보니 전혀 중요한게 아니었단걸 깨닫고
그래서 그럼 앞으로는 뭘 하고 살아야 하는건지 스스로 찾아봄과 동시에
자신이 왜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던 임무를 때려치고 악마가 되버린건지 자신을 납득시키려고 자아탐구 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싶다
이런건 체인질링으로 해야되나?
걍 데몬 그대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