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막 전기 대신에 마법사들이 불 밝혀줘서 귀족들이 무도회 열고
증기기관 대신에 마나의 힘 같은걸로 기차가 대륙 횡단하고
의사도 치료사 대신에 마법사가 힐링으로 치료해주는 그런 분위기?
어라 써놓고 보니 그냥 해리포터네;
밤에도 막 전기 대신에 마법사들이 불 밝혀줘서 귀족들이 무도회 열고
증기기관 대신에 마나의 힘 같은걸로 기차가 대륙 횡단하고
의사도 치료사 대신에 마법사가 힐링으로 치료해주는 그런 분위기?
어라 써놓고 보니 그냥 해리포터네;
펑크의 느낌이 마법으로 나타나는 세상아닐까싶으요
예를 들어볼까 위에 말처럼 펑크스러운거면 된다 생각함 배경이 현대일수도있고 중세나 근현대일수도 있는데 거기에 펑키하게만 들가면 댐 마법이 고도로 발달되있다는게 하나 두번째는 그곳에서 일어나는 부조리 요것만 들어가도 될듯 차별화된 계급 또는 인종 종족차별 피지배층을 등처먹는 겉으로는 노숙자들을 위해주는 기업 등등 마법이 전부인 세계에서 마법적 재능이나 혜택을 못받는 이들이 존재하는 골목길이나 그런 지역 단채 종족 이 존재하고 또 마법을 갈아엎으려는 세력이 존재하거나 기득권등간의 치열한 싸움 그리고 그 여파로 죽어나가는 일반 시민과 노예들 뭐 이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