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가 호러물이냐는 것과는 별개로 심각한 문제이긴 함.
설정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 있어서 거기서 빼도박도 못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한 캐릭터를 만들어도 내가 만든 캐릭터에 대해 좀 이해하기 힘든 느낌?
요구되는 것도 많고.
요새 뉴비들한테 그런 부분까지 신경쓰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안 그런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난 그렇게 느낌.
CoC가 호러물이냐는 것과는 별개로 심각한 문제이긴 함.
설정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 있어서 거기서 빼도박도 못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한 캐릭터를 만들어도 내가 만든 캐릭터에 대해 좀 이해하기 힘든 느낌?
요구되는 것도 많고.
요새 뉴비들한테 그런 부분까지 신경쓰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안 그런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난 그렇게 느낌.
말했듯이 현실성에 치여 죽는 것 같음. 배경 5점어치로 수십명의 하인을 거느릴 수도 있고 정재계의 거물이 될 수도 있는데, 못함
규칙이 미완성이야. 걍 하지않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지
맞다 그냥 4판해라. 4판이 최고다
개인적으로는 설정이 많아서 치인다는 건 조금 아닌 거 같고, 캐릭터를 스토리텔링하는 데 필요한 많은 부분들이 제도적으로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극히 불편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전자는 오히려 쓸 데 없는 설정들을 많이 붙여서 망하는 꼴을 많이 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