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지겜에선 가끔 나오는데플레이어는 캐릭터의 귀에 속삭이는 천사/악마 포지션캐릭터의 행동은 정해져 있고 그걸 pl이 바꿀때 판정히는거임질서선 팰러딘을 타락시키는데 타락의 원흉이 플레이어인거임!장점 : 캐릭을 마스터가 전부 짬. 룰치킨이나 돌출캐 방지단점 : 캐릭을 마스터가 짬. 노잼가능성
롤링플레이에 뜻자체가 사라지면서 trpg가 아니게됨
걍 별로 재미없을듯
캐릭터의 행동이 정해져있다고, 선택지 굿 배드만 플레이어가 고른다는건데 마스터는 뒈져나가고 플레이어는 하다가 잘듯
재미없어
롤 플 레이는 하지. 근데 캐릭이 아니라 좀더 상위의 존재, 극단적으로 짜면 신 플레이 포지션을 pl이 맡는거임.
미안해...
캐릭터도 플레이어가 움직이고, 캐릭터의 선택도 플레이어가 선택하는데 굳이 신적 존재라는 불필요한 매개는 왜 넣음?
모든 창작자는 투머치하려는 욕구= 신이 되려는 욕구에 홀려 쓰러지고 만다는 보르헤스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르는군
자기 팔라딘 타락시키고 싶으면 gm한테 요청해서 타락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짜달라고 하고 적절하게 타락시키면 되는건데
결론 : 텔테일즈 어드밴처게임이나 해라 딱 그건대
텔테일즈ㅋㅋ 뭘 선택하든 어쨌든 엔딩은 정해져 있는 좆같은 게임. 90년대 야겜만도 못함. 야겜은 최소한 멀티 엔딩은 만들어준다ㅋㅋ
뭐 얼마나 데이면 혼모노 플레이 막자고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냐
너도나도 존같은 짤막한 애들 중엔 간혹 있음
아 딜타임 끝났어 딜박지마 미안해
그 스레딕이나 2ch의 앵커나 콘마 스레 비슷한 느낌이려나
그런 식이면 그냥 게임북 같은 거 만드는 게 더 낫지 않음?
뉴트럴 루트를 추가하지 않는다면 신을 죽이러 갈 것이다
비커밍이라는 게임은 플레이어 한 명에 마스터 셋이 장면 마스터를 돌아가면서 맡는다. 장면 마스터가 아닌 두 마스터는 주인공이 영웅의 길에서 벗어나도록 유혹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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