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정이 대대로 가문의 저택이나 영지에 딸려오고릴리의 보호마법도 혈통과 집을 매개로 작동하고톰 리들도 곤트 저택을 상징적으로 뺐고 나서야 볼드모트 경이 됬을정도로부동산에 의해 계급이 갈린단게 참 신기해순수혈통 죽먹자 간부들도 다 저택 하나씩 갖고있고 통스는 죽먹자 친척인데도 집없으니 인정안해주고위즐리 가문도 버로우 낡아서 순수혈통으로 인정 못받음머글과 친하다는건 집값이 낮은데서 산다는걸 돌려말하는게 분명하다
해리포터 세계의 부동산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현대의 부동산-집값-좋은(살기편한) 집 개념보다는 오히려 중세 봉건제의 부동산 개념에 가까운 것 아닐까? 토지=작위 개념에 가까운 거.
오 그런건가
해리포터 세계관의 마법 수준을 보면, 일단 마법사인 이상에는 주거 자체의 불편함 때문에 곤란을 겪을 것 같진 않아서...
신기한 동물들 보니 머글 중 누군가가 마법사들 하는 짓 알고, 기억 지워지는 거 거부하고 도망다니면 그 즉시 호러 내지 매직 펑크겠더만...
해리포터에서 마법부 같은 행정조직 없으면 ㄹㅇ 디스토피아 급이지
막 죽음을 먹는 자들이 머글들 재미로 죽이고 다니고 길 가는데 순간이동 실패해서 분리된 팔다리 널부러져있고 퀴디치는 로마 콜로세움마냥 지는 쪽이 다 뒤지고 변태들은 투명망토로 여자들 추행하고 다니고ㄹㅇ;;
해리포터 읽어보면 댕청한 법사놈들 사회는 시민혁명도 제대로 못 받아들인 졸 미-개 봉건제라는 티가 팍팍 나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