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몇 번 룰북 없는 마스터링에 대해 겪어봤다.
떡하니 룰북을 판매하는데도 사지 않고 굴리는 마스터링 말이다.
물론 룰북이 없는데도 잘 하는 마스터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최소한 글쓴이의 경험에선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
그들은 하우스룰이라는 표면상 합리화 아래
자신이 기억나지 않는 대부분의 룰을 하우스룰로 대체하고
원작 룰을 마구 왜곡시키기까지 했다.
심지어는 뇌피셜로 진행해서 플레이 도중
룰이 바뀌거나 생겨나는 등 난리부르스가 일어났다.
어지럽기 그지없는 플레이.
밸런스가 괴상한 자작 데이터들.
게임을 불법다운로드해서 즐기는 사람들과 비슷한 심보인 것 같지만
그 고통을 플레이어들도 같이 겪는다는 거다.
다른 티알을 즐기는 분들은 이런 괴상망측한 경험을 안 했으면 좋겠다.
떡하니 룰북을 판매하는데도 사지 않고 굴리는 마스터링 말이다.
물론 룰북이 없는데도 잘 하는 마스터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최소한 글쓴이의 경험에선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
그들은 하우스룰이라는 표면상 합리화 아래
자신이 기억나지 않는 대부분의 룰을 하우스룰로 대체하고
원작 룰을 마구 왜곡시키기까지 했다.
심지어는 뇌피셜로 진행해서 플레이 도중
룰이 바뀌거나 생겨나는 등 난리부르스가 일어났다.
어지럽기 그지없는 플레이.
밸런스가 괴상한 자작 데이터들.
게임을 불법다운로드해서 즐기는 사람들과 비슷한 심보인 것 같지만
그 고통을 플레이어들도 같이 겪는다는 거다.
다른 티알을 즐기는 분들은 이런 괴상망측한 경험을 안 했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정황 상 발췌본 같은데 앞으로 발췌본 마스터링이라 부르는게 어떨까?
ㄴ 오 발췌본 마스터링! 똑똑한 횽이네 고마워. 앞으로 그리 불러야겠다. - dc App
룰은 있는데 사서 본 게 아니라 어디서 적당히 줏어서 본 케이스를 말하는거군...
트이타엔 진지하게 노룰북 플레이 찬성하는 사람도 있던데. 룰이 없음 근데 어떻게 판정하고, 아니 애초에 게임은 어떻게 구성되는거지
차라리 무단이면 온전한 번역본이 있으면 책이 있긴 하겠지. 법적 문제 소지가 있지만. 하지만 발췌본은 애초에 플레이어들 보라고 번역한거라 그것만 가지고 하면 조만간 한계가 드러나지. coc6판 일역판 발췌번역본처럼.
ㄴ 횽 덕분에 내가 글을 병신 같이 적어놓았다는 걸 깨달아서 "떡하니 룰북을 판매하는데도 사지 않고 굴리는 마스터링 말이다." 이 항목 추가함 땡쓰땡스. 요러면 좀 나으려나? - dc App
병신같진 않고 그냥 의미가 약간 불분명했던거. 트위터발 용어니까 트위터에서 처음 그 용어를 쓴 놈이 문제가 되겠지.